울산시교육청이 올해 모두 13억원을 투입해
학교폭력 예방 상담을 담당할
위 센터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현재 111곳인 일선 학교의
위 클래스를 올해 10곳 추가해
121곳으로 늘리고 전문상담 인턴 교사를
현재 76명에서 113명으로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 관계자는 위 센터 사업을 위한 국비 지원이 중단됐지만,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투자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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