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의 한 공무원이
33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해 화제입니다.
울주군 김봉대 민방위계장은 1979년 길을 가다 우연히 헌혈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매월
2차례씩 111번 헌혈했으며, 헌혈을 위해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뉴스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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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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