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재래시장 상품권 지급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1-12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난해 임단협 합의에 따라 올해도 설을 앞두고 전직원에게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해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임직원 2만8천여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모두 28억원 어치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