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오후 2시 40분쯤 44살 장모씨가 북구 상안동 자신의 아파트 11층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쓰러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평소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의 병원비 문제로 고민하며
뛰어내리겠다는 말을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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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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