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봉화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울주군청은 14살 전모군 등 중학생 두 명이
인근 등산로에서 불장난을 하다 실수로 산불을
낸 것으로 보고 학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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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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