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거점 암센터로 지정된 울산대병원
암센터가 모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일시적 유동성 위기로 규모를 줄이려던 계획을 바꿔 당초계획대로 500병상규모로 올 연말 완공됩니다.
울산대병원은 암센터를 당초 150병상 규모로
하려던 것에서 늘어나는 환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2천억 원을 들여 지상 8층 5백 병상
규모로 확대해 오는 12월 완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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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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