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여파..초등학교 학급 인원 29명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1-1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초등학교의 학급편성 기준 학생수가
올해 사상 처음으로 29명으로 낮아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저출산의 여파로 올해
초등학생 수가 7만 천786명으로 지난해보다
4천800여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학급편성 기준 학생수도 지난해
30명에서 올해 29명으로 낮아졌으며, 전체
학급 수도 지난해 보다 96개가 줄어든
2천719개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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