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오늘(1\/12) 울산시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1억 3천만원을
울산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 노사도 울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2천4백만원을 전달했으며,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도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또, 울산소방직원들은 성금 660만원을 모아
암 투병중인 동료 소방직원 3명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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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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