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시내.전세버스 78대 결함 발견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1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CNG 천연가스 버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시내와 전세버스
78대에서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천연가스 버스 656대 전체를 점검한 결과, 버스 24대에서 CNG 가스가
누출됐고, 54대는 타이어 마모가 심해 즉시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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