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숨진 채 발견된 남구 신정동
다방업주 55살 김모 여인에 대한 경찰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이후 주변인 조사와 통화
기록 등을 조회하고 주변 CCTV 자료 분석 등
관련 수사를 사흘 째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용의자를 찾아내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장모와 연락이 되지 않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찾으러간 사위에 의해
다방 안에서 목이 졸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