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된 주민등록증으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스마트폰 구매 사기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인근 지역에서도 유사 사례가 접수돼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분실 신분증에 사진을
합성한 위조 신분증으로 울산은 물론 부산과
경주에서도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매해 잠적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신분증 위조 전과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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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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