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장애인 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장애인 단체 신년인사회가 오늘(1\/13) 오후
장애인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인사회에는 각급 기관 단체장과 장애인
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울산을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장애인 복지지원을 위해 지난해보다 164억원이 늘어난 546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가족 지원 등 장애인 자립생활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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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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