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건설플랜트노조의 복수노조인
한국건설플랜트노조가 오늘(1\/14) 노조사무실
현판식을 여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건설플랜트노조는
노사간 합리적인 대화와 교섭을 통해
플랜트업계의 상생 발전을 추구하겠다며
다음 달까지 조합원을 500명 수준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건설플랜트노조는 지난달 13일
울산고용노동지청으로부터 노조 설립 필증을
받았으며, 한국노총을 상급단체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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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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