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1\/13) 4.11 총선을 앞두고
열린 유관기관 대책회의에서
금품과 거짓말 선거사범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종
불법행위가 예상됨에 따라 각 선거구 별로
전담검사를 지정해 금품 사범과 허위사실
공표나 비방 등 거짓말 사범, 공무원의
선거개입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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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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