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3)밤 9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 남동방 35마일 해상에서 운항중이던
4만3천톤급 화물선에서 58살 폴란드 선원 1명이 숨졌습니다.
사고 선박은 울산에서 건조돼 싱가폴로
첫 운항하던 중으로, 이번 사고로 울산항으로
회항했습니다.
해경은 숨진 선원이 갑자기 쓰러져 머리를
다쳤다는 선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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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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