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판매 늘어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1-14 00:00:00 조회수 0

설을 앞두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판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온누리 상품권 3천만원
어치를 구매해 전통시장 가는 날 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도 임직원
2만8천여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모두 28억원
어치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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