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동구.. 보수불패 위협(토)

입력 2012-01-14 00:00:00 조회수 0

◀ANC▶
선거구별로 4.11 총선 후보를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노동계 표심이 강하면서도
역대 총선에서는 보수진영 강세를 보이고 있는
동구 순서 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보수 불패의 신화가
깨질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에서는 초선의 한나라당 안효대 의원이
의정보고회 등 그동안 꾸준한 지역구 활동으로
재선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송인국 전 울산시의원이 안 의원에게
도전당을 던졌고 자유선진당 김지준
시당위원장도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CG>진보진영에서는 통합진보당 이은주
전 울산시의원과 노옥희 울산시당 공동
위원 등 2명이 다음달 3일까지 당내 경선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동구는 보수와 진보정서가 혼재하면서
단체장 선거 표심과 총선 표심이 엇갈리고
있는 지역입니다.

진보진영은 보궐선거까지 합해
그동안 5차례 구청장 선거에서 네번을
이겼습니다.

하지만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가 내리 5선했고
지난 18대 총선 역시 한나라당 안효대 의원이
승리하는 등 강한 보수성향을 드러냈습니다.

울산 동구에서도 보수와 진보진영이 정면 출동양상을 보이면서 민심의 향배가 주목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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