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난을 겪는 동구지역 주택가에
빈 땅을 활용한 주차장이 마련됐습니다.
동구청은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고 있는
빈 땅의 소유주로부터 토지 사용 동의를 받아
주차장 20여 면을 조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은 무료로 운영되며
동구청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같은
공한지 주차장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동구 방어동 1144-7번지 (가장 큰 규모)
동구 전하동 544-133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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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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