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름다운 가게는 오늘(1\/15)
설을 앞두고 아름다운 가게 수익금과 기업 후원으로 마련한 생필품 보따리를 지역의
소외계층 가정 250곳에 전달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2백여명이
배달천사로 참여해 쌀과 설턍, 세면도구 등의
생필품으로 채워진 보따리를 직접 만들고,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복산동 무룡중학교 운동장,강당
9-9시50분 봉사자 집결, 나눔보따리 배분
10시-10시 25분 기념식, 사진촬영
10시 25분-11시 배달 가정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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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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