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울산시 남구 매암동 현대자동차
공작기계 사업부에서 분신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조합원 44살 신모씨가
일주일만인 오늘(1\/15) 새벽 3시쯤 숨졌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사측의 부당한 대우 때문에
신씨가 분신했다며 엔진공장 조업을
지난 10일 중단한 바 있으며
산재 수준의 지원과 대표이사 명의의
유감표명등 6개 요구사항에 합의한 뒤
조업을 재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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