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승용차
요일제 시행을 앞두고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시민과 공무원 등 약 2천 6백여명이 승용차 요일제 참여 신청을 했으며, 이 가운데 일반 시민이
2천 30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면 비영업용 10인승 이하 차량 자동차세 5% 감면과 공영
주차장 이용요금 50% 할인 등의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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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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