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구토 증상 선원 사망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1-16 00:00:00 조회수 0

오늘(1\/15) 오후 5시35분쯤 울산시 북구
정자항 동방 89㎞ 해상에서 부산선적 139t급
트롤어선 진성호의 선원 58살 전모씨가
구토 증상을 보여 울산해경이 헬기로 전씨를
부산의 한 대형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평소 전씨가 지병이 있었는지 여부 등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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