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오후 3시쯤 울주군 가지산
정상부근에서 등산객 55살 김모씨가 발목을
다쳐 소방구조대 헬기로 이송됐습니다.
김씨는 하산길에 미끄러져 오른쪽 발목을
다쳤으며 다른 등산객이 김씨를 보고 구조를
요청해 20여분 만에 이송됐습니다.
119 구조대는 겨울철 산의 기온이 낮아 심각한 부상을 당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산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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