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2천여 개
협력업체에 납품대금 1조 천800억원을
조기 지급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임금과
원자재 대금 등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지난 10일부터
조기 지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또 2*3차 영세 협력업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차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대금 조기지급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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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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