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오후 1시 3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주차되어 있던 1톤 트럭에 불이 나
엔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75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가량 운전한 뒤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차 주인 양모 씨의
말 등으로 미뤄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게시 예정-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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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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