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생산현장에서 분신했던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노조원 신모 씨가 어제(1\/15) 숨진 가운데 노조가 장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로 예정돼 있던
기자회견 등 공식적인 대외활동을 모두
취소했으며 내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신씨에 대한 열사 추서 여부와
장례 절차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생산현장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지적해 온 신씨가 담당 부서장 등
현장 관리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감시를
당해 분신을 감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