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16) 공사현장에
세워둔 중장비에서 경유를 빼내 판매한
혐의로 4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2월 울주군 웅촌면
한 산업단지 공사현장에 들어가 굴착기에서
경유 6백 리터를 훔쳐 파는 등 9차례에 걸쳐
천 8백만원 상당의 경우 6천 7백 리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로부터 경유를 사들이
36살 홍모씨 등 2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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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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