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한 사람은 공무원과 선거사무 관계자 등
모두 13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통합진보당 이은주
시의원과 한나라당 이동우 중소기업 지원센터 본부장 등 2명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했습니다.
또 주민자치위원 10명과 반장 1명 등
11명도 선거사무 관계자로 일하기 위해
사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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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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