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배정 특정학교 쏠림현상 여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1-16 00:00:00 조회수 0

강북교육청 산하 중학교 입학 무시험 추첨
배정에 특정학교 쏠림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강북지원청 관할에
32개 중학교가 있지만 이번 희망배정에 아파트
밀집지역에 있는 한 학교의 경우 지원자가
정원 보다 170명 넘기는 등 9개 학교는
지원자가 초과된 반면 14개 학교는 지원자가
모집정원에 미달되는 등 특정학교 선호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강북교육청은 중학교 배정에 따른 잡음을
없애기 위해 오는 26일 추첨과정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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