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열차 이동 최대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1-16 00:00:00 조회수 0

◀ANC▶
이번 설 연휴동안 울산을 통과하는 KTX열차가
20편 증강돼 열차 이동 인원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귀성객 특별교통대책을 비롯한
8개 분야,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동안
울산경유 KTX 열차 20편이 추가
운행됩니다.

올해부터 평일과 주말 4회-6회 열차를 증편한
철도시설공단이 설 연휴기간 하루 4편씩을
더 늘린 겁니다.>

이에따라 배차시간이 평균 50분 이하로
단축돼 연휴기간 열차로 이동하는 인원도
6만 5천여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또 이번 연휴기간동안 울산에서는 모두 3만
4천여대의 차량이 귀성길에 나서 설 전날인
22일 오전부터 인근 주요 국도와 고속도로가
정체를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심야에 도착하는 귀성객 수송을
위해 울산역 리무진 버스를 하루 2회 연장 운행하는 등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습니다.

◀INT▶송병기 울산시 교통건설국장

수시로 점검하는 물가대책 상황실과 산불
방지 상황실도 오는 20일부터 6일동안
운영됩니다.>

이와함께 14개 병.의원과 7백여개 당번약국을 응급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환경
오염 예방 특별 감시활동도 벌이는 등 설
연휴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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