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평리 58살 박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백 오십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아궁이에서
불티가 튀어 주변에 쌓여있던 땔감용 목재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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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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