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분신 노조원 신모 씨가 지난 15일 숨진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7)
오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신씨를
열사로 추서했습니다.
노조는 신씨의 장례를
노동조합장으로 치르기로 하고,
상무집행위원회를 장례준비위원회로 전환해
관련 업무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신씨에 대한 장례식을
유족과 회사 간 보상 협의가 끝난 뒤
치룰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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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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