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을 앞두고 출마회견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박재갑
초빙연구위원이 오늘(1\/17) 기자회견을 갖고
변화의 정치를 위해 한나라당 소속으로 중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 김춘생 전 시의원도 오늘
출마회견을 갖고 시의원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울주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주군지역 한나라당 출마를 선언한
강정호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세결집에 나섰고 같은 지역구 한나라당
이광우 예비후보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표밭갈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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