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대학생 전세 임대주택 신청이
몰리고 있지만 울산은 경쟁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대학생 임대
주택 신청이 2.4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울산은 90가구 공급에 91가구가 신청해
1.01대 1로 전국 최하위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대학생 전세 임대주택은 대학생이 거주하고
싶은 주택의 전세를 직접 구해 LH에 통보하면
LH가 집주인과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학생에게 일정금액을 받고 재임대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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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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