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술 마신 파출소장 사표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1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야간근무 중 술을 마신
울주경찰서 소속 56살 정 모 파출소장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5일 저녁 야간 근무 중
지인과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고 돌아와
파출소에서 근무하다 내부 감찰에 적발됐으며,
문제가 불거지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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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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