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변호사회가 울산지법에 근무하는 법관
21명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울산변호사회는 이번 평가에 39명의 변호사가
참여했으며 공정성과 직무성실성 등 5개 분야에
대한 평가에서 1위는 100점 만점에 97.22점을 받은 정모 판사가, 2위는 95.88점을 받은
홍모 판사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변호사회는 법관 21명에 대한 평균점이
91.97점으로 부산지법 법관 평가 결과 83.9점에 비해 상당히 높았다며, 울산지법 법관들이
대체적으로 우수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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