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의원 평가 돌입

입력 2012-01-17 00:00:00 조회수 0

◀ANC▶
한나라당이 4.11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자 조사를 포함해 울산지역 6개
당원협의회 현지 당무감사에 돌입하면서 사실상
현역의원 평가에 들어갔습니다.

지역구 의원 25% 공천 배제 원칙까지
더해지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한나라당 당무감사 특별반이 울산지역 6개
당원협의회 현지 당무감사에 돌입했습니다.

CG>사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당무감사는 지역구 관리 실태와 평판도가
집중 조사대상이어서 현역의원 5명에 대한
1차 평가가 될 수 있다고 울산시당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당무감사 특별반은 당내 예비후보자까지도
면담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대위가 경쟁력과 교체지수를 활용해
지역구 의원 25% 공천배제 원칙을 밝힌
가운데 이번 감사 결과가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보여 현역들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야당도 당내후보 단일화와
선거연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이은주-노옥희 등 2명의
동구지역 후보 경선룰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울산시당 차원에서
선거연대 논의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합의 도출까지는 적지 않은 진통과 시일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여야 정당들이 후보자 선정을 위한
절차와 기준 등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총선 승부수를 던지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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