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는 4.11 총선을 앞두고
공약 개발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설 연휴가 지난 뒤
당협위원장과 6개 정도의 분야별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울산지역 총선 공약개발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백화점식 공약에서 탈피해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울산시민 맞춤형 공약을
발굴해 다음달 말부터 단계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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