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산업단지 구축 연간 578억원 수익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1-1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 공단이 폐자원을
재활용 하기 위해 지난 2천 5년부터 시작한
생태산업단지 구축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37개 과제 연구를
끝낸 가운데 16개 과제에 대한 사업화에 성공해 연간 578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629억원의
신규투자, 140여명의 고용창출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부산물 3만 5천t과 폐수 3만 7천t,
아황산가스 3천 600t, 이산화탄소 24만t을
각각 절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공단 부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생태산업단지 구축작업을 오는 2천 14년까지
완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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