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업체 설 연휴 최대 6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1-18 00:00:00 조회수 0

올해 설에 울산 지역 기업체들이 최대
6일 동안 연휴를 가집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은 설 연휴가
공휴일과 겹치는 중복 휴일을 이유로 이틀을 더 쉬어 26일까지 휴가를 갖고 현대중공업은
하루를 늘려 25일까지 닷새의 휴가를 갖기로
했습니다.

한편 삼성SDI는 생산물량을 맞추기 위해
설 연휴기간에도 생산라인을 가동하기로 했고
SK에너지와 에쓰오일 등 장치산업 기업체는
정상근무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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