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한우 특화 브랜드 개발해야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18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언양과 봉계 불고기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한 결과 특화된 브랜드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상인과 축산농가가 참여하는 법인을 설립해 한우 유통구조를 직거래로 개선하고,
저렴한 한우 공급과 면세혜택 지원방안 등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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