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새벽 6시 40분 남구 달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십 여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모텔 일부를 태워 4천 7백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십 여분 만에 꺼졌지만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39살 류모씨가
3층에서 뛰어내려 다리를 다쳤고 연기를 마신
투숙객 4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화장실에 다녀오니 탁자 위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3층 투숙객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