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103건 확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1-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오늘(1\/19)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용도지역 변경 29건과 기반시설 정비 62건,
지구단위계획 구역 3건 등 모두 103건의
도시관리 재정비 계획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토지이용 현실화를
위해 남구 문수로변과 울산대 전면,신복로타리 주변이 준주거지역으로 변경되고, 중구
병영농협과 성안동 일원도 상업지역으로
변경됩니다.

또 난개발 지역의 계획적 정비를 위해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 일원과 남구 야음동
일원 등 3개 자연녹지지역이 주거.상업.공업
지역으로 각각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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