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각 정당
지도부가 오늘(1\/19)부터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설 민심잡기에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과 민주통합당 울산시당
지도부는 오늘 오전부터 남구 신정시장 등
지역의 주요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총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지도부도 오늘
남구 수암시장 등 재래시장을 돌아다니며
설 민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