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길 설 전날 가장 많아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19 00:00:00 조회수 0

이번 설 연휴기간에 울산에서는
고향 가는 차량이 설 전날인 22일에 가장
몰리고, 돌아오는 차량은 설 당일 오후부터
다음날까지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설 연휴 교통량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으며, 이용수단은 자가용이 81%로 가장 많고, 버스 14%, 철도와 항공기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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