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랑의 온도탑 94.9도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1-19 00:00:00 조회수 0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12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 2천180억원을 달성해 100도를
넘어섰지만 울산 지역은 아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모금액은 어제(1\/19)까지
28억 5천만원으로 목표액 30억을 밑돌고
있고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도 94.9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온도탑 온도가
90도를 넘어선 뒤 모금액이 크게 늘지 않고
있지만 작년 같은 기간보다 모금액이 20% 이상
늘었다며 조만간 100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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