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원 도시로 거듭난다(R)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1-19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을 녹지공원 도시로 만들기 위한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울산의 1인당 공원면적이 전국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녹지공원 산림 녹화에 올 한해동안
4백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여의도 공원의 2.3배인 70만㎡ 규모로
지난 2천 10년 6월 준공된 태화강 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 곳 태화강 대공원에서 올 봄부터 작약과
왕원추리,꽃창포 같은 우리꽃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오는 5월에는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봄꽃단지를 찾을 수 있도록 20일간의 봄꽃
잔치가 준비돼 있습니다.

또 선바위공원과 성암공원,대왕암 공원 등
생활권 테마 공원 확충을 위한 27개 사업이
추진되는 등 울산이 공원도시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평균 24.63㎡보다 훨씬 넓고 특히 서울과
부산, 광주보다는 2배 이상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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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쾌적한 도시경관과 도심녹화,
공원조성 등에 올 한해동안 486억원을
투입하는 등 녹지공원 산림녹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INT▶한진규 울산시 환경녹지국장

전국 최대의 공단도시 울산이 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맞은 올해 푸르름을 잃지 않는
녹지 공원도시로 의미있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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