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9) 오후 10시 30분쯤 남구 옥동
모 빌딩에서 불이 나 4천4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빌딩 2층 출입구 근처의
냉난방기 주변 전선에서 불이 붙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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