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경쟁 관계에 있는 식당의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36살 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구 화정동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는 최씨는
자신의 가게 인근에 23살 김모 씨의
치킨집이 들어서자 지난 9일 새벽 김씨의 가게 앞에 주차된 배달용 오토바이의 타이어를
펑크내고 배달통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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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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