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과 사회당 울산시당이
4.11 총선을 앞두고 공동선거운동본부를
구성하고 총선 후보도 6개 선거구 중
3곳 이상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정당은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등
기존 야권과의 연대에는 부정적 입장을
밝혔으며 노동자와 진보 좌파 진영을 중심으로
후보를 물색해 총선에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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